SM타운 인스타그램
SM타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희철과 태연의 현실 케미가 빛났다.

16일 SM타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슈퍼쇼7’에서도 빛난 남매케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열린 슈퍼주니어의 콘서트 ‘슈퍼쇼7’ 현장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김희철과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기복남매’라는 별명처럼 두 사람의 투샷은 조화롭다. 김희철은 여자보다 예쁜 미모를, 태연은 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희철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슈퍼쇼7’을 진행한다. 태연은 지난 12일 첫 겨울 앨범 ‘디스 크리스마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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