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바 롱고리아가 42세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사업가 남편 호세 바스톤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대변인은 "에바 롱고리아가 임신한 것이 맞다. 현재 임신 4개월째 이고, 아들이며, 무척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에바 롱고리아는 태교에 전념하기 위해 영화 촬영까지 미룬 상태. 귀하게 얻은 아이인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전언이다.

에바 롱고리아는 지난 2005년 미국 유력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최고의 섹시녀로 꼽히는 등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2000년 드라마 '베벌리힐즈 90210'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 '하쉬 타임' '센티넬' '로워 러닝' '위드아웃 맨' 등에 출연했다. '위기의 주부들'을 통해 전세계적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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