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준이 윙크를 날려 여심을 뒤흔들었다.
유키스(수현, 기섭, 일라이, 훈 ,준) 멤버 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12.18 스마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준은 방송 촬영 중이었던 듯 마이크를 가슴에 끼운 채 녹색 니트를 입고 댄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화면을 얼굴 가까이 가져가며 초근접 상태에서 윙크를 하는 모습은 여심을 저격한다. 초근접 셀카 상태에서 애교를 부리는 모습을 본 수많은 팬들은 귀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한다.
한편 준은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 참가하며 2차 국민 유닛 투표에서 남자 1등에 등극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얼마전 종영한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이수겸 역을 맡아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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