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들이 뮤직 드라마콘서트 '2018 Grown up'을 위해 머리스타일을 똑같이 했다.
19일 오후 V라이브에서는 몽니의 뮤직 드라마콘서트 '2018 Grown up' 인터뷰와 라이브가 진행됐다. 몽니를 비롯해 출연 배우들인 박한근, 허규, 한수림, 문진아가 참석했다.
허규는 "제가 주인공의 상황이라면 하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고 제 스타일대로 하기로 했다."며 최대한 풋풋하게 애쓰고 있다고 밝혔다. 박한근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려고 한다며 남배우들,여배우들이 더블 캐스팅이기 때문에 머리스타일도 맞췄다고 고백했다.
2017년 공연과 가장 다른 점을 묻는 질문에 몽니는 "연기를 하다 보면 배우 각자 생각 들어가 모두의 이야기가 된 것 같다"며 사운드에도 신경 많이 써 때로는 폭풍같이 때로는 끝없이 감성적인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몽니의 뮤직 드라마 콘서트 '2018 Grown up'은 내년 1월 10일부터 1월 28일까지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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