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쯔이가 2018년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일 저녁 장쯔이는 자신의 웨이보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만하지 말고 교만하지 말고, 2018년 하루하루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쯔이가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하나로 묶은 채 환한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장쯔이를 응원했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해 딸 샤오싱싱을 낳았으며, 현재 왕펑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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