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딸과 함께한 근황을 알렸다.
3일 오전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추운 20180103아침. 오늘도 애교부리면서 등원하는 라엘이와~"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영훈은 딸 라엘 양을 안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분홍색 리본 모양의 머리띠를 한 라엘 양은 아침에도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아빠 주영훈은 그런 라엘 양이 사랑스러운듯 밝은 웃음을 짓고 있다. 다정히 붙어 사진을 찍은 부녀의 모습에 행복함이 가득 묻어난다. 특히 아래의 사진 속 주영훈과 라엘 양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어 해당 게시글에서 주영훈은 "어느새 어른처럼 조용히 방에 앉아 책을 읽는 아라~ 부엌에서 맛있는 굴밥과 아침을 준비하는 사랑하는 아내~ 이런 풍경이 내게는 매일의 작은평화"라는 말을 덧붙였다. 화목한 가족의 훈훈한 모습이 전해진다.
한편 주영훈은 배우 이윤미와 결혼, 슬하에 큰딸 아라와 둘째 라엘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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