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쯔이 웨이보
사진=장쯔이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쯔이가 두 딸을 데리고 나들이에 나섰다.

2일 저녁 장쯔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언니가 바다사자와 표범을 잘 구분하지 못하겠다고 했더니, 아이가 일어나서 '돌고래는 알아"'라고 확인사살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개와 돌고래쇼를 감상하고 있는 장쯔이와 두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쯔이는 둘째 딸을 무릎 위에 앉히고 있고, 옆에는 첫째 딸이 앉아 세 모녀가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간간히 웃는 모습에 이들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엿볼 수 있다. 현지 네티즌들은 "가족이 정말 화목해보인다"며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최근 장쯔이는 두 살을 맞은 둘째 딸을 위해 호화로운 생일파티를 열어 이슈를 끈 바 있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해 딸 샤오싱싱을 낳았으며, 현재 왕펑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과 네 가족이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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