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여성들에게 추파를 던졌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최근 카페에서 여성들을 만나 담소를 나눴다.
한 측근은 "브래드 피트가 청바지와 가죽재킷을 입고 오토바이를 타고 카페로 들어오더니 아름다운 여성과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이어 "그 여성이 먼저 브래드 피트를 보고 '난 리디아예요' 라고 말했고, 피트는 '전 윌리엄 입니다'라고 본명을 말했다"고 덧붙였다.
브래드 피트의 본명은 윌리엄 브래들리 피트다.
이어 두 사람은 잠시 웃으며 담소를 나누고, 헤어졌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졸리와 이혼 후 줄곧 싱글 상태로 지내고 있으며, 그동안 마리옹 꼬띠아르, 케이트 허드슨, 시에나 밀러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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