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 박물관이 열린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비버의 고향 캐나다 온타리오주 스트랫 포드에 저스틴 비버를 기념하기 위한 박물관이 2월 18일 열린다.
이번 박물관은 비버의 조부모가 기획했으며, 직접 소장하고 있는 저스틴 비버의 어린시절 사진 및 신인시절 마이크, 트로피, 개인 물품 등이 전시될 예정. 비버의 그래미 시상식 트로피는 물론 미셸 오바마와 주고받은 편지도 포함된다고.
저스틴 비버는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조부모님을 뽑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손자다. 비버는 "그들은 대단하신 분들이고,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주셨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현재 오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재결합,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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