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시나연예
사진=시나연예

[헤럴드POP=박서현기자]중국 원조 미녀배우 장백지가 낯설어진 미모를 공개했다.

9일 시나연예는 "장백지의 피부가 정말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등산을 즐기는 장백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원조 미녀배우로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했던 장백지는 다소 낯설은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현지 네티즌들은 "장백지도 늙었구나"라며 당황스러움과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장백지는 지난 2006년 배우 사정봉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11년 이혼 후 혼자 양육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