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 아나운서가 초근접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김소영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 영하 13도(내복 미착용)"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 아나운서는 촬영을 위해 파주시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초근접에도 완벽한 김소영 아나운서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자기 같은,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 역시 돋보인다.
하편 김소영, 오상진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부터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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