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붕어빵 아들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11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곳에서 너무 재밌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을 똑 닮은 두 아들 션, 제이든 제임스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물 속에서 다정히 붙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세 모자는 보는 이들에게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당당한 몸매로 휴가서 거침 없는 비키니룩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4년 한 번의 결혼 실패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지만 이혼 했다. 현재는 '슬럼버 파티'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만난 12세 연하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와 1년 넘게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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