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래드 피트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는 미국 LA에서 진행된 숀펜 주최 자선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브래드 피트의 확 달라진 모습. 올해 54세가 된 브래드 피트는 과거의 꽃미남 시절을 사라졌으나 흰머리가 희끗한 초로의 노신사로 변신, 매력을 발산했다. 세월은 막지 못했지만 더욱 중후해진 모습이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졸리와 이혼 후 줄곧 싱글 상태로 지내고 있으며, 그동안 마리옹 꼬띠아르, 케이트 허드슨, 시에나 밀러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