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가 남친 브루클린 베컴과 달달한 사진을 공개했다.
13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결별했으나 최근 재결합해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루클린에게 받은 꽃을 들고 그의 품에 안겨 있는 클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미소가 행복한 기분을 잘 보여준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사진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서스페리아', '브레인 온 파이어', '서스페리아',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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