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절친 최여진과 일본 여행을 떠났다.
배우 오윤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와테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절친 배우 최여진과 함께 일본을 여행 중인 모습. 두 사람은 얼굴을 다정하게 맞대고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예쁜 얼굴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오윤아는 최근 '백조 클럽'에 출연했다. ‘백조 클럽’은 발레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으로, 발레를 통해 소통하고 힐링하는 과정을 전한다. 성소, 박주미, 왕지원, 김성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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