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시연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가수 겸 배우 최수영, 권소현, 가수 김재경, 배우 남보라, 김민영, 볼링 선수 신수지, 가수 유지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소녀시대 수영은 언니인 뮤지컬 배우 최수진과 함께 참석해 우월한 자매 미모를 뽐냈다. 또 최근 열애를 인정한 볼링선수 신수지는 가수 장현승과 함께 뮤지컬 데이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장현승은 포토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내달 25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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