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컬킨 패리스 잭슨 인스타
맥컬리 컬킨 패리스 잭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맥컬리 컬킨과 故 마이클 잭슨의 딸의 남다른 인연이 소개됐다.

2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37)은 최근 WTF 팟캐스트에 출연해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19)의 보호자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패리스 잭슨 역시 종종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컬리 컬킨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또 컬킨은 패리스 잭슨의 대부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우정의 표시로 같은 문신을 새기기도 했다.

맥컬리 컬킨은 "나는 패리스 잭슨의 보호자이며, 그녀를 강력하게 보고하고 있다. 누구든지 그녀와 만나기 위해서는 나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며 "나는 그녀를 무척 사랑한다"고 말했다.

한편 맥컬리 컬킨과 마이클 잭슨은 맥컬리 컬킨이 영화 '나 홀로 집에'에 출연했을 당시 친구가 됐으며, 그 인연으로 패리스를 비롯해 마이클 잭슨의 아들인 프린스와 블랭킷의 대부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