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시나연예 제공
사진=시나연예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톱배우 곽부성이 아내와의 한밤의 저녁 데이트를 즐겼다.

31일 시나연예는 홍콩매체가 지난 밤 마라탕 훠궈를 좋아하는 곽부성이 아내와 함께 훠궈 음식점에 나타난 사실을 보도했다고 전했다. 이어 곽부성과 아내 팡원은 병풍으로 가려진 테이블에서 식사를 했고, 식사를 하는 동안 서로 즐겁게 농담도 하고 박장대소를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부성과 아내 팡원이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50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멋진 외모를 자랑하는 곽부성과 음식을 야무지게 먹고 있는 팡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중국 4대 천왕으로 불리는 배우 곽부성은 지난 2016년 23세 연하 연인으로 알려진 모델 팡위안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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