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난민 수용시설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요르단 자타리 난민 캠프를 찾아 내전으로 상처 입은 사람들을 위로했다.

졸리는 유엔난민기구 특별대사의 신분으로 난민 캠프를 방문했으며 이번이 5번째다.

졸리는 "우리는 난민캠프와 지속적으로 연대해야 하며,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세상에 모범이 됨을 보여줘야 한다"며 "수년 간 지속되고 있는 난민은 통제 불능이라는 환상이 사라져야 한다"고 연설을 통해 강조했다.

한편 졸리는 최근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모두 가져갔으며, 홀로 자녀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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