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홈즈, 제이미 폭스가 달달한 커플임을 인증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인스타일 매거진은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는 이날 미국에서 진행된 그래미 시상식 프리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자리에 앉아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 얼굴에 가득한 함박 웃음이 달달한 분위기를 잘 알려주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4년간 비밀 연애를 해오고 있으며, 공식적으로 교제를 인정한 적이 없다. 두 사람은 열애 사진에도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또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5년 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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