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노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등 외신은 "킴 카다시안이 SNS에 노출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며 "가슴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드를 포함한 사진을 계속 올리고 있다. 검열을 피하기 위해 일부는 모자이크 처리를 하기도.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또 앞서 외신은 킴 카다시안의 SNS 한 건당 5억6000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