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인스타그램
벤틀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31일 오후 샘 해밍턴 가족이 운영하는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15일 후면 태어난지 벌써 100일이 되는데요. 15일 안에 뒤집기가 되야 하는데 걱정이에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이불에 몸이 꽁꽁 싸매인 모습이다.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고 있는 벤틀리는 제법 늠름한 표정을 짓고 있어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벤틀리는 통통한 볼살을 뽐내고 있어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똘망똘망한 벤틀리의 눈빛에 마음이 녹아내린다.

이어 해당 글에서는 "형은 100일안에 뒤집기를 했다는데 얼마 안남았지만 열심히 노력을 해봐야 겠어요^^"라는 귀여운 말도 덧붙여졌다.

한편 벤틀리와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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