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효린이 솔로 컴백을 4일 앞두고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일 오후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열심히!!"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로 컴백을 4일 앞두고 있는 효린이 막바지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효린은 큰 안경을 쓰고 자신의 노트북에 푹 빠져있다. 또한 이어진 사진에서는 음향기기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 효린. 그런 효린의 싱글 3연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싱글 '내일할래'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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