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다시 만난다. 재결합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팝 스타 케이티 페리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은 최근 재결합,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결별 후에도 자주 연락하고 있으며, 편안한 관계로 지내고 있다.
한 측근은 "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을 잊지 못하고 있다. 잊으려 노려했지만 그를 그리워한다. 몰디브에서 휴가를 함께 보낸 것도 그 때문이다"고 말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SNS를 지속적으로 체크하며, 모든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있다고.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1년간의 공개 교제 끝에 지난해 2월 헤어진 바 있다. 재결합은 1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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