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별이 완벽한 동안 미모로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22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들은 왜 그럴까. 만나서 신나게 수다를 떨다가 갑자기 셀카를 막 찍어. 한명이 찍기시작하면 누구랄것도 없이 각자 셀카찍느라 바빠. 따로 온 사람처럼 ㅋㅋㅋ"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우리도 #백장찍어한장건지기신공 #세장이나건진건대박 #에스더언니몇장찍었냐옹#정신차려보니좀챙피했음 #옆테이블에서쳐다보는거알았지만모른척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한 식당에서 사진 삼매경에 빠진 모습. 밀가루같이 하얀 피부와 환한 미소가 별의 미모를 그대로 보여준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동안 미모에 많은 팬들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웨딩마치를 올린 후 이듬해인 2013년 첫째 하드림을 낳았으며 지난해에는 둘째 하소울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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