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내년 1년간 영화계를 잠시 떠난다. 사회 운동에 몸바칠 계획이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나는 내년에 영화계에서 벗어날 것"이라며 "부패 척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젊은 이들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함께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 대변인도 "그녀는 비영리단체에서 일할 것"이라며 "정치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7년간 쉼없이 영화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해왔다. 매년 평균 약 3편의 영화에 출연한 다작왕이기도.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018년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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