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담 피가로 제공
사진=마담 피가로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대표 미녀배우 판빙빙이 팜므파탈 매력을 뽐냈다.

26일 패션매거진 '마담 피가로'는 3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된 판빙빙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판빙빙의 다양한 매력들이 총집합돼 있다. 판빙빙은 전사의 후예를 연상케하는 의상부터 긴 드레스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안에 가벼운 셔츠를 입고 겉에 전투복을 떠오르게 하는 옷을 덧입은 판빙빙은 흡사 여전사같은 모습이다.

사진=마담 피가로 제공
사진=마담 피가로 제공

이것 뿐만 아니라 판빙빙은 애니메이션 '유령의 신부'를 생각나게 하는 검은 드레스에 창백한 피부로 포인트를 줬으며, 깃털같은 소재로 만들어진 레드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화보에서 여러가지 모습으로 매력을 드러낸 판빙빙은 자신만의 묘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판빙빙과 리천은 지난 2015년 중국 사극 '무측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017년 9월 약혼식을 올린 이들은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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