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할리우드의 미친미모 앤 해서웨이가 27일 한국에 왔다. 새하얀 드레스를 곱게 입고 나타난 그는 분명 여신이었다. 이날은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AHC의 'Sharing the joy of beauty with Anne Hathaway' 행사가 있는 날.
앤 해서웨이는 드레스부터 구두까지 화이트로 맞춰입고 등장해 많은 취재진의 뜨거운 카메라세례를 받았다. 5분간의 짧았지만 강렬했던 앤 해서웨이의 첫 방한 모습을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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