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멕 라이언이 전남편 존 멜렌캠프와 재혼할 예정이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멕 라이언(55)이 존 멜렌캠프와 다시 결혼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이혼 이후 3차례 재결합했으며, 현재도 데이트 중.
한 측근은 이 매체에 "두 사람이 존 멜렌캠프가 갖고 있는 한 섬의 별장에서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며 "몇 주간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멕 라이언은 지난 1991년 배우 데니스 퀘이드와 결혼했다가 2001년 이혼했고 존 멜렌캠프는 3차례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
또 맥 라이언은 지난 2006년 1월 당시 태어난 지 14개월이 된 데이지 트루를 중국에서 입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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