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인스타
브루클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막내딸 하퍼 베컴이 귀요미로 성장했다.

13일(한국시간)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 동생 하퍼(5) 및 어머니 빅토리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클린은 하퍼의 손을 꼭 잡은 채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막내 여동생을 생각하는 오빠의 마음이 사진을 통해 잘 드러난다.

위의 세 오빠가 엄마를 닮았다면, 유일하게 아빠 판박이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하퍼의 모습이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하퍼가 세 오빠와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것은 이미 유명한 사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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