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13일 오후 뮤지컬 '존 도우'의 프레스콜이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은 연출진들과 함께 배우 정동화, 김금나, 유주혜, 김선희, 이삭, 이용진, 신의정 등이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배우 이용진은 불레틴 신문사를 인수해 숨겨진 야망을 드러내는 '노튼역'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뮤지컬 '존 도우'는 국내 최초로 16인조 재즈 빅 밴드를 무대 위로 올리며 라이브 재즈 클럽 같은 느낌을 물씬 풍기는 음악과 무대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1일 초연 무대를 가진 뮤지컬 '존 도우'는 오는 4월 22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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