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민정의 딸 안예진 양의 스케이팅 실력이 공개됐다.

20일 오전 서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는 너무 추워 냉동실에 들어온거 같다....냉동실에서 예진바라기 몇시간째...그래도 예진이가 즐거우면 엄마는 추워도 배고파도 졸려도 괜챦아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민정의 딸 예진 양은 뛰어난 스케이팅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춥지만 딸을 위해 스케이트 장에서 기다리고 있는 서민정의 모습에서 딸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다. 영상을 본 팬들도 예진 양의 스케이팅 실력에 감탄하며 예진 양의 미래에 기대감을 내뿜고 있다.

한편, 서민정은 JTBC '이방인'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하며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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