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은광과 제이민의 달달한 케미로 사랑을 속삭였다.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삼총사'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에는 배우 유준상, 손호영, 서은광, 서지영, 조순창, 김보강, 김준현, 박민성, 이정수, 안시하, 제이민, 홍경수, 장은아, 선재, 민영기, 린지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달타냥'역에는 그룹 비투비(BTOB)의 리더 서은광이, '달타냥'과 첫 눈에 사랑에 빠지는 청순한 파리의 여인 '콘스탄스'역으로는 뮤지컬 '꽃보다 남자', '올슉업'등에서 청아하고 맑은 보이스로 관객들에게 사랑 받는 배우로 성장한 제이민이 캐스팅됐다.
한편, 개막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삼총사'는 오는 5월 27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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