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후 새사랑을 찾았다. 일반인과 열애 중이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졸리는 최근 훈남 부동산 중개인과 새 사랑을 시작했다.

졸리의 측근은 "부동산 중개인은 전혀 연예계에 알져지지 않은 일반인"이라며 "멋진 중년의 잘생긴 남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졸리는 피트와 이혼 후 매우 힘들어 했다. 다른 남성과 가볍게 만나는 것이 이를 극복하는데 약간의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만남 이유를 설명했다.

또 "졸리와 피트가 재결합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 오직 아이들을 위해서만 부모로서 만날 뿐이다"고 덧붙였다.

피트와 졸리 커플은 2004년 공개 교제를 시작으로 '브란젤리나'로 불리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10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 2014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2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졸리가 입양한 자녀늘 포함한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획득, 홀로 육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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