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숀 펜이 전처 마돈나를 여전히 사랑한다고 밝혔다.

2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숀 펜은 최근 스티븐 콜버트 TV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숀 펜은 "브리트니와 마돈나, 둘 중 누구를 더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숀 펜은 "나는 첫사랑을 무척 사랑한다"면서 "비교 대상이 안된다. 질문이 잘못됐다"고 말했다.

앞서 마돈나도 "숀 펜은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 재혼도 생각 중이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 1985년 배우 숀 펜과 결혼한후 4년의 결혼생활 끝에 1989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고 있으며, 과거에도 아이티로 함께 봉사 활동을 떠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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