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 후 이혼 후 절친 커트니 콕스와 휴양 중이다.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의 저스틴 서룩스와의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애니스톤은 현재 커트니 콕스와 함께 타히티에서 휴가를 보내며 마음을 추스리는 중이라고.
두 사람은 전설의 시트콤 '프렌즈'에서 우정을 쌓은 후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다.
외신은 "제니퍼 애니스톤은 이혼 후의 삶이 이전과 별반 다르지 않다"면서도 "커트니 콕스가 그녀를 위로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으나 최근 결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