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혜빈이 일본에서 청순 미모를 뽐냈다.
배우 전혜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벚꽃엔딩"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일본으로 벚꽃을 구경하기 이해 방문한 모습. 흐르는 강 위에서 보트를 타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다. 전혜진의 완벽한 비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또 오해영',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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