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 LA경찰은 지난 일요일 테일러 스위프트의 베벌리 힐즈 저택에 침입하려고 한 혐의로 한 남성을 현장 체포했다.

이 남성은 스위프트의 대저택 벽을 타고 오르던 중 경찰에 포착, 현장에서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무단 침입 혐의로 최대 6개월 형을 받을 예정이다. 다행히 스위프트는 당시 저택에 없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2015년 이 대저택을 2500만 달러(한화 약 267억원)에 구매했다.

한편 스위프트는 현재 훈남 배우 조 알윈(26)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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