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18일 손나은이 동대문에 등장했다. 두 명의 건장한 경호원도 손나은 옆을 밀착 마크했다. 경호원의 팔을 잡고 조심스럽게 내려오던 손나은이 갑자기 빵터졌다. 이제는 손도 흔들며 미소를 되찾은 듯 싶었지만 동대문만 오면 3년 전 패션위크를 하다 꽈당했던 그 때가 자꾸 떠오르는 듯 하다. 하지만 이날 손나은은 왼쪽 발목에 약간의 부상이 있는 듯 살짝 테이핑을 한 모습이었다. 그래서 더 계단이 조심스러웠는지도 모른다. 이날 밤에도 반짝반짝 빛났던 손나은의 모습을 더 자세히 살펴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