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정의의 사도가 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TMZ 등 외신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서 위기에 처한 한 여성을 구하는 용감한 행동을 했다.
상황은 이렇다. 저스틴 비버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아들인 패트릭과 함께 콘서트를 즐기던 중 약물에 취한 한 남성이 여성을 강제로 잡고 추행하려는 것을 목격했다.
저스틴 비버는 즉시 이 남성에게 다가가 "꺼져"라고 외치며 강력한 펀치를 날렸다. 남성은 콘서트에서 쫓겨난 후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고.
한편 저스틴 비버는 고메즈와 지난해 11월 9번째 재결합했으나 다시 결별했다. 또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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