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응답하라 1988’ ‘진주’역 김설이 폭풍성장했다.
24일 김설 어머니의 인스타그램에는 김설의 근황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어느덧 초등학교에 입학했으며. 터키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설 어머니는 "터키 어린이날 행사! 대통령실에서 영화 '아일라' 아빠와 mc를 본답니다~!^^ 생방송 대기중이에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곱게 한복을 입고 대기중인 모습. 귀요미 아역배우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김설은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하여 2016년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쌍문동 마스코트 ‘진주’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바 있다.
또한 김설은 최근 터키에서 개봉한 영화 ‘아일라’에서 꼬마 소녀 아일라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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