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생애 첫 결혼식을 앞두고 무척 기대되고 흥분된다고 말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결혼식을 앞두고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날 정도"라고 말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곧 '글리'의 제작자 브래드 팔척과 생애 첫 결혼식을 올린다.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으며,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이어 기네스 펠트로는 "자녀들도 엄마의 재혼 결혼식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래드 팔척은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제작자다. 두 사람은 기네스 펠트로가 크리스 마틴과 이혼한 2014년 이후 4년째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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