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뱅이론' 칼리 쿠오코가 칼 쿡과 결혼식을 올렸다.
할리우드 배우 '페니' 칼리 쿠오코(32)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세 연하의 승마선수 남자친구 칼 쿡(27)과의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칼리 쿠오코는 달콤한 키스 사진과 함께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을 거예요"라는 글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은 결혼식을 하며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페니'로 큰사랑을 받은 칼리 쿠오코는 이날 재혼하며 힘찬 새출발을 알렸다.
한편 앞서 칼리 쿠오코는 테니스 선수 라이언 스위팅과 2013년 11월, 열애 3개월만에 초고속 결혼식을 올렸으나 이후 21개월만인 2015년 9월 이혼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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