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슈 인스타그램
사진=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슈가 라둥이가 꾸민 정원에 감탄했다.

슈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이 만든 정원 넘 이뿌다 ..깜짝 놀랬당 꽃길만 걸어가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라둥이'로 더욱 잘 알려진 쌍둥이 라희와 라율이 정원을 꾸미는 모습이 담겨 있다. 라희와 라율이는 화단을 따라 꽃을 가지런히 놓아 정원을 완성했다. 고사리손으로 정성스럽게 꽃을 놓았을 라둥이의 모습은 보는 이를 절로 웃음나게 한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4월 결혼, 슬하에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희-라율을 두고 있다. 슈 가족은 2016년 종영한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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