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특급 미모를 자랑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한 목욕탕을 방문, 마사지를 받았다.
사진 속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핫팬츠에 티셔츠를 입고 걷고 있는 모습. 군살없는 라인과 투명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모델인 동성연인 스텔라 맥스웰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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