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인스타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이 막내딸 하퍼의 생일을 축하했다.

10일(한국시간)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 딸 하퍼(7) 생일 축하 메시지와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베컴은 "우리 막내 공주님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우리 공주님의 생일을 축하한다. 엄마 아빠 오빠들 모두 사랑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딸과 함께 메롱 표정을 취하고 있다. 판박이 부녀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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