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남편과 밤마실 데이트를 공개했다.
26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깐 밤마실이라도 나올수 있어 좋으다 #낮에걷는건무리에요 #임산부는너무더워요 #걷질않으니살만찌네요 #우리딸도며칠째집콕 #폭염 #그만가주렴 #부부 #럽스타그램 #lov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남편과 함께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꼭닮은 환한 미소가 시선을 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달달한 근황에 "보기 좋다", "달달하다", "더위 조심하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첫 딸 전율 양을 출산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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