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25일 오후 '신이 내린 비주얼' 한지민이 3년만에 tvN 수목극 '아는와이프'를 들고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이날 노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한지민은 다시 봄이 온 듯 현장을 화사하게 만들었다. 특히나 귀엽게 내린 앞머리는 한지민의 찬란한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했다.

지성과 함께 현실부부 연기를 하게된 한지민은 극중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동분서주하는 워킹맘 서우진역을 맡았다. "최대한 현실감있는 주부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비주얼을 내려놨다"고 밝힌 한지민은 "실제로 육아와 가사에 찌든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대한 꾸미지않고 실제 입었던 잠옥이나 티를 입고 연기하고 있다"고 덧붙여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날 한지민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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