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주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전도연이 양양 죽도해변에서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

25일 여성 트렌드 잡지 W코리아의 이혜주 편집장 인스타그램에는 "와우~여기서 보다니~ 지난주말. #양양 #반갑 #전도연 #그랑블루 #페스티벌 #죽도비치 #grandbulefestival201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주 편집장과 전도연이 다정히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전도연은 흰티에 핫팬츠를 입고 수수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이혜주 편집장은 형광색 티셔츠를 입고 전도연에게 다정히 기댄 모습이다. 친분을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의 만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9일 22일 양양 죽도 해변 일대에서 영화와 서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랑블루 페스티벌 2018’이 진행됐다. 밤에는 마을 곳곳에서 상영되는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뜻 깊은 축제로 전도연을 비롯해 이정재, 김민준, 이준익 감독 등 많은 영화인들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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