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민지영이 남편 김형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배우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900일 기념 케잌 사진과 함께 남편 김형균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먼저 글을 통해 민지영은 "이 넓고 넓은 세상에서..이렇게 많고 많은 사람들속에..#너 라는 사람과 #나 라는 사람이 만나..서로 사랑을 하게되고..서로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된지 #900일 째 되는 날.. 우리 둘만의 자그마한 홈 파티"라며 해당 사진이 900일 기념 케이크라는 것을 알렸다.

이어 민지영은 "앞으로 900년이 지나도 나만 바라보며 내옆에 딱 붙어있을거라는 #내사랑 형균씨 우리 그럼..... #드라큘라 라도 되야하는거뉘~?"라고 글을 남기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또한 민지영은 마지막으로 "여보야~~ #고마워 #행복해 #사랑해"라며 변치않는 사랑을 약속했다.

한편, 민지영은 지난 1월 쇼호스트 김형균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었다.


popnews@heraldcorp.com